Search
Try Notion
Drag image to reposition
🥰🥰
업무 태도
tags
일잘러
5 more properties
프리랜서나 개인 사업자처럼 일하기
꿈에 그리던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업무에 익숙해지고 동료들과 친해지면 마음의 긴장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회사라는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식구 같은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다보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잃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 때는 자신이 프리랜서나 개인 사업자라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면 좋습니다.
💡
동료들과 우정을 나누고 서로 의지하며 인생의 친구가 되는 기회를 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업무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얘기입니다.
프리랜서나 개인 사업자는 생존을 걸고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이 아니면 안돼’라고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필수이고, 책임감, 일정준수, 예의, 배려, 브랜딩, 고객만족을 우선시하는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들을 떠올려보세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과 싫은 사람을 상상하면서 그들의 특징을 분석해보세요. 그 사람과 왜 다시 일하고 싶은지, 그 사람에게는 왜 일을 맡기고 싶은지.
상사나 더 높은 위치의 임원도 관찰해보세요. 어린아이같이 투덜대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지, 아니면 어른스럽게 관대하고 책임감있게 행동하는지. 스스로를 보살핌이 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대신에 한 명의 어른이자 개인사업자라고 생각해보세요. 나의 행동과 결정에 조직의 존망이 달려있다면 어떤 태도로 업무를 대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