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다시 생각하기는 학습을 중시하는 문화에서 보다 더 쉽게 나타나는데, 이 문화에서는 성공이 핵심적인 가치이며 다시 생각하기 사이클이 당연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학습 문화에서는 사람들이 자기가 무언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것, 기존의 관행을 의심하는 것, 새로운 시도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 것이 표준이다. 학습 문화에서는 조직이 보다 더 많이 혁신하며 실수가 보다 더 적게 나타난다는 사실이 이미 확인되었다.
심리적 안정성은 존중과 신뢰와 오픈마인드의 분위기를 강화하는 것으로,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비로소 사람들은 질책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없이 어떤 제안이나 우려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학습을 중시하는 문화의 토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