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일을 열심히 한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일의 목적과 바람직한 결과가 무엇인지 잘 아는 것이 일잘러가 되기 위한 첫번째 단계입니다.
고객 만족의 관점에서 고민해보면 좋은 답을 얻을 수 있어요.
효율적으로 일하고 꾸준하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뽀모도로를 해보면 업무 효율과 컨디션 관리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장기전인 경우가 많아서 꾸준하게 일정 수준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냥 열심히 하는 전략으로는 쉽게 지칩니다. 지쳐서 업무 효율이 떨어지거나 번아웃이 오면 열심히 했던 것도 의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